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http://www.sony.co.kr/)가 윈도우 8 태블릿 PC인 ‘바이오 탭 11(VAIO® Tap 11)’의 출시를 기념하며 ‘바이오 탭 11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PC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소니스토어 홈페이지(http://store.sony.c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한 뒤 작성해 안내된 메일 주소로 신청하면 된다. 체험단 신청 기간은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11월 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총 5주간의 체험단 활동 기간 동안 소규모의 미션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들에게는 활동 종료 후 ‘바이오 탭 11’, ‘엑스페리아 태블릿 Z’ 등의 소니 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된다.
‘바이오 탭 11’은 4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가 탑재된 블랙 모델(SVT11215CKB)과 펜티엄 프로세서가 탑재된 화이트 모델(SVT11212CKW) 2종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각 1,699,000원, 1,299,000원이다. 블랙 모델의 예약 판매는 28일부터 시작하며 화이트 모델은 10월 말, 블랙 모델은 11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펜과 종이를 대체할만한 혁신기술을 적용한 바이오 탭 11은 예약 판매 시작부터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이번 바이오 탭 11 체험단을 통해 바이오 노트북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과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최상의 이동성을 자랑하는 제품의 특장점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기회로 삼고 싶다”고 말했다.
바이오 탭 11 및 블랙 모델(SVT11215CKB) 예약 판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http://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