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사진첩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GSMArena는 삼성이 만든 사진첩이 세계에서 가장 큰 사진첩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기존 기록은 10,000장의 이미지로 구성된 사진첩이었지만 이번에 삼성전자의 사진첩은 그보다 3배가랑 많은 28,000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었다.
삼성전자는 독일에서 갤럭시S4 줌을 출시한 이후 하사람당 최대 10장까지 사진들을 제출해줄 것을 요청하는 페이스북 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 프로모션 캠페인은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로 불과 10일만에 종료되었으며 삼성전자는 접수받은 36,000장의 사진들 중 28,000장의 사진을 선별해 5x8mm 크기로 프린트해 16페이지 분량의 앨범으로 사진첩을 만들었다.
거대한 사진첩은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공식 등재되기 전인 9월 7일부터 독일 베를린 커뮤니케이션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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