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니콘 공식 인증 체험매장인 ‘디지털 해성’을 용산 전자랜드로 이전하고 소비자 체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1년 오픈한 디지털 해성은 니콘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니콘 공식 인증 체험매장으로, 이번에 더 많은 소비자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산 전자랜드로 이전하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매장 내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스튜디오 체험 공간을 마련한 점이다. 일반 스튜디오와 동일한 환경의 체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보다 실질적인 제품 체험이 가능해졌다. 스튜디오 체험 공간은 별도의 예약 없이 매장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고객들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폭넓게 얻을 수 있도록 신제품 및 니콘 제품 활용법에 대한 유저 세미나도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유저 세미나에 대한 상세한 일정 및 신청에 대한 정보는 디지털 해성 매장(02-711-8902)으로 문의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마케팅팀 김동국 팀장은 '카메라와 사진을 좋아하는 많은 유저들이 니콘 제품 체험은 물론 사진과 관련 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디지털 해성과 같은 체험 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채널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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