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때 제품 라인업에 대한 할인 대신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9to5Mac은 애플이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에는 통상적으로 실시해왔던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맥북등 제품 가격의 할인보다는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만약 고객이 블랙프라이데이에 애플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할 경우 해당 제품의 할인이 아닌 일정한 금액의 스토어 기프트카드를 주는 방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전한 9to5Mac은 애플은 맥 구입자에게는 $100 기프트 카드를, 아이패드와 같은 iOS 기기들에는 $50 기프트 카드를, 그리고 일부 고가의 서드파티 악세사리들은 $50 기프트 카드를 지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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