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쇼핑날인 블랙프라이데이때 애플 모바일 제품을 이용한 주문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1일(현지시간), 미IT 매체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는 IBM 디지털 벤치마크를 인용해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통해 주문이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모바일 판매의 82%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안드로이드 기기들은 18%에 그쳤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올해 쇼핑을 위한 모바일 기기의 사용은 1년전보다 9% 증가했고 스마트폰이 태블릿보다 2배 이상 많이 판매되었다. 또한 모바일 기기들은 전체 온라인 구매의 37%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iOS 사용자들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보다 주문 당 평균 18%의 금액을 더 지불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주문당 평균 소비액은 111.35달려있으며 iOS 사용자들의 주문당 평균 소비액은 131.34달러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월마트는 추수 감사절 하루동안 140만대의 태블릿을 판매했으며 그중 아이패드 미니가 가장 많이 판매된 태블릿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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