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태블릿PC 시장에서 애플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주간 태블릿 판매 순위에서 애플 아이패드가 상위 랭킹을 차지하면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IT매체 Forbes는 일분 주간 BCN 태블릿PC 판매 순위에서 애플 아이패드 제품들이 상위 랭킹 10위중 6개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참고로 상위 20개 순위에는 12개 모델들이 포함된다.

아이패드 에어는 1, 5, 9, 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아이패드 미니는 2위와 8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새롭게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경우 15, 17, 19, 28, 29, 30위로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다. 참고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판매 순위가 낮은 이유중에 하나는 현재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의 물량을 구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는 유일하게 ASUS 넥서스 7이 3,4,7위로 상위 랭킹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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