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은 게임을 보유한 게이머는 총 10,607개의 게임을 소장하고 있는 뉴욕의 마이클 토마슨(43세)이라는 소식이 IGN을 통해 전해졌다.

마이클 토마슨은 약 31년간 각종 게임과 게임 콘솔을 수집해왔으며 현재 보유 중인 물품들의 시가는 미화 70만~80만 달러(약 7~8억 원)에 달한다.
그는 최근 세계에서 가장 많은 게임을 보유한 게이머로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 되었으며 이전 기네스 보유자인 리차드 리스(Richard Leece)는 8,616개의 게임을 소장하고 있었다.
한편 토마슨은 버팔로 캐니시우스 대학(Canisius College)에서 2D 애니메이션과 게임 디자인, 비디오 게임 역사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게임 플레이 시간은 일주일에 3시간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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