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환경에서 우리의 스마트기기는 얼마만큼 신뢰성을 보여줄까? 핀란드의 한 네트워크 보안 업체는 이런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폰5S의 극한 테스트를 실시했다.


이 테스트는 혹독한 겨울 날씨의 핀란드에서 자주 있는 테스트로, 우리나라도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자주 있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법 하다.
이 결과 30분동안 영하 22'C에 노출된 아이폰5S는 지문 인식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 하지만 상온으로 다시 온도가 올라가자 정상적으로 기기가 작동되었으며 하드웨어적인 고장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애플이 보증하는 아이폰 5S의 최적 작동 온도는 0도에서 영상 35도로 영하 20도 이하나 영상 45도 이상에선 작동을 보증하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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