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찾아온 겨울, 추위에 노출되기 쉬운 신체 부위로 손과 귀를 들 수 있는데, 손이야 장갑을 끼면 되지만 귀마개는 아무래도 폼이 나지 않는다. 특히 귀마개를 하면 전화 왔을 때 풀었다 다시 끼는 귀찮음이 있는데, 이럴 때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고 겨울 추위로부터 귀 건강도 지켜주며, 음악과 사랑하는 사람과의 통화로 가슴도 따듯하게 해줄 수 있는 헤드셋을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떨까?

브리츠에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 유선 헤드셋 BE-L50은 하이그로 플라스틱 재질의 외형과 헤드폰 유닛의 주변에 은색의 테두리를 둘러 포인트를 주었으며, 통화시 필요한 마이크는 케이블 중간에 통화/ 음악 재생 버튼과 함께 제공되어 한쪽에 스틱형 마이크가 부착되어 두드러지는 여타 헤드셋과 달리 외출시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 없다.
길이와 각도 조절로 착용자의 귀에 착! 붙는 디자인

브리츠 BE-L50 시리즈는 왼쪽 헤드폰 유닛에 제조사인 브리츠의 로고를 새겼으며, 헤어밴드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착용자의 머리 크기에 맞춰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고, 늘어난 헤어밴드의 측면에는 금속 재질의 가이드를 덧대어 내구성 강화 및 디자인 포인트로 삼았다.

헤어밴드의 길이 조절 뿐만 아니라 헤드폰 유닛 또한 착용자의 두상에 맞춰 상/ 하/ 좌/ 우 및 회전도 가능하므로, 자신의 귀에 이어폼을 밀착시켜 외부 소음 유입을 방지해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이나 통화 환경을 제공한다.
스펙상 BE-L50의 주파수 응답 대역은 인간의 가청 주파수 대역으로 알려진 20HZ ~ 20000Hz(20KHz) 영역으로, 임피던스는 32옴(Ohm)에 THD(Total Harmonic Distortion)은 3% 미만이다.
폴딩형 설계와 소프트 이어컵으로 착용감과 이동 편리

BE-L50 시리즈는 제품 보관시 크기를 줄일 수 있도록 헤어벤드의 좌/ 우측을 접을 수 있는 구조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함께 제공되는 보관용 파우치에 넣어 보관하기 용이하다.
한편, 장시간 착용 시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헤어밴드와 헤드폰 유닛에는 부드러운 재질의 소프트 이어폼이 사용되었으며, 헤드폰 유닛에는 이물질 유입을 방지할 수 있도록 천 재질의 망이 구성되어 있다.

BE-L50 시리즈의 케이블은 보관이나 이동시 선 꼬임에 따른 불편을 감소시키기 위해 '칼국수'라고도 불리는 플랫형 케이블을 채택했으며, 케이블 중간에 음성 통화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와 통화 및 음악 재생 On/ Off 기능을 갖춘 컨트롤러가 지원된다.
젠더 기본 제공, 스마트폰뿐 아니라 PC용으로도 사용 가능

한편, 브리츠 BE-L50 헤드셋 본체 외에 보관 및 이동용 파우치와 사용 설명서겸 보증서가 제공되며, 애초에 스마트폰의 헤드셋용으로 설계된 제품이지만 PC 게임이나 메신저등을 통한 음성 채팅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PC용 젠더를 제공한다.
파우치와 설명서겸 보증서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 모델 공통으로 제공되며, PC용 젠더는 각 헤드셋의 색상에 맞춰 1개만 제공되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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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브리츠 BE-L50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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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유닛 |
4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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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던스 |
32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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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Total Harmonic Distortion)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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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itivity |
96±3㏈ S.P.L. at 1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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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quency Response |
20Hz ~ 20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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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ed Power |
20m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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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길이 |
1.5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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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타입 |
3.5mm 스테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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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브리츠(http://www.bri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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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61,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