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4에서 인텔은 모바일 기기, 그 중에서 태블릿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하며,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 알려왔다.

인텔은 이를 위해 곧 출시될 베이 트레일-T 플랫폼으로 윈도우 8/8.1 태블릿과, 소형 저가형 시장을 위해 99달러의 엔트리 레벨 태블릿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8.1을 채용한 베이 트레일 태블릿은 미화 399,499,599$ 수준에 책정될 것으로 보이며, 399불 모델 기준으로 1.8Ghz 프로세서 2GB 메모리와 32GB 스토리지 정도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엔트리 레벨 제품들을 공략할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은 7형 미화 99~129$, 8~10형 199~249$, 10형 이상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제품들은 249$ 이상으로 분류될 것이며, 베이 트레일 T와 차세대 아톰 아키텍처인 14nm 체리 트레일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 태블릿과 울트라북을 오가는 하이브리드 제품들은 10/11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288$에서 499$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 될 것이라 전했으며, 599$ 가격대를 가지는 제품들은 베이트레일 M(셀러론/펜티엄), 하스웰 Y(초 저전력 프로세서)를 채용할 것이라 전했다.
이후 14nm 브로드웰 Y 프로세서는 11.6형 디스플레이 모델에 사용되며, 이 외에 메리필드 플랫폼을 채용한 스마트폰은 2014년 1분기에 출시돼 22나노 공정 무어스필드에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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