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정품 등록자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2일 (수) 오후 7시 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캐논이 들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율 '캐논 글라스 하프 콘서트'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논 글라스 하프 콘서트는 캐논 정품 등록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오는 2월 2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총 150명(1인 2매)을 선정할 계획이며 참가비는 2만원으로, 당첨자는 2월 3일 캐논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캐논 정품 등록 회원과 캐논의 사회공헌활동 포커스온을 통해 개안수술을 마친 아동 및 청소년 가족들에게 감동적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돼었으며, 캐논은 콘서트 참가비 전액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기부하여 보다 많은 아이들이 개안 수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글라스 하프는 각각 다른 높이의 물이 들어 있는 와인 글라스의 표면을 문질러, 물과 공기의 진동으로 소리를 울리게 하는 악기로, 그 소리가 맑고 청명해 천사의 악기라고도 불린다. 이번 ‘글라스 하프 콘서트’의 연주자인 페트르 스파티나는 EOS 70D의 광고모델로도 얼굴을 알렸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차장은 "'캐논 글라스 하프 콘서트'는 캐논에 보여준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이다.”라며, "캐논은 단순히 콘서트를 기획하고 즐기는 것에서 나아가, 이를 통해 새로운 기부 문화를 형성하고 사회 전 분야에 캐논의 기업 철학인 ‘공생(共生)’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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