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2026년 상반기 콤팩트 카메라 판매 1위를 기념해 파워샷(PowerShot) V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1일(목)부터 12월 22일(화)까지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논코리아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렌즈교환식 및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콤팩트 카메라 카테고리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캐논코리아는 이러한 성과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파워샷 V 시리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파워샷 V 시리즈는 영상 중심으로 변화하는 콘텐츠 제작 환경과 크리에이터의 수요에 맞춰 휴대성과 촬영 편의성을 고려한 캐논의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이다. 캐논코리아는 2023년 브이로그 촬영에 특화된 파워샷 V10을 첫 모델로 선보인 데 이어, 2025년 사진과 영상 촬영 성능을 한층 강화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파워샷 V1을 출시하며 V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했다.
파워샷 V1은 사진과 영상 촬영 성능을 고루 갖춘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다. 약 2,230만 화소의 1.4형 CMOS 센서와 디직 X(DIGIC X)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사진 촬영 시 35mm 환산 약 16-50mm의 줌 렌즈와 전자식 셔터 기준 초당 최대 약 30매의 고속 연사를 지원한다. 영상 촬영에서는 5.7K 오버샘플링을 통한 크롭 없는 4K 30P 촬영이 가능하며, 본체 내부에 냉각 팬을 탑재해 장시간 4K 영상 촬영에도 대응한다. 약 426g의 콤팩트한 바디로 풍경과 인물 사진부터 브이로그 등 영상 콘텐츠까지 한 대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파워샷 V10은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보다 간편하고 쾌적한 사진·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올인원 브이로그 카메라다. 1.0형 CMOS 센서와 디직 X를 탑재해 최대 4K UHD 30P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19mm 초광각 렌즈로 셀프 촬영 시에도 인물과 주변 풍경을 넓게 담을 수 있다. 약 211g의 가벼운 무게와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디자인을 갖췄으면서도 빌트인 스탠드와 2.0형 틸트 LCD를 탑재해 별도의 삼각대 없이도 다양한 앵글로 촬영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대구경 마이크와 매끄러운 피부 효과 동영상 모드 등 브이로그 촬영에 유용한 기능도 지원한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 22일(화)까지 파워샷 V1 또는 파워샷 V10을 구매하고, 12월 29일(화)까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 및 이벤트 응모를 완료하면 된다. 파워샷 V1 구매 고객은 정품 배터리 LP-E17과 충전기 LC-E17E 세트 또는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6만원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파워샷 V10 구매 고객에게는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파워샷 V1 구매 사은품 중 정품 배터리 및 충전기 세트는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올해는 캐논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브랜드 ‘파워샷(PowerShot)’이 출시 30주년을 맞은 해이기도 하다. 1996년 ‘파워샷 600(PowerShot 600)’으로 시작한 파워샷 시리즈는 휴대성과 간편한 촬영 경험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사용자의 기록 방식에 맞춰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영상 콘텐츠 제작 수요 확대에 맞춰 파워샷 V 시리즈를 선보이며 사진뿐 아니라 브이로그와 숏폼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 영역으로 사용자 경험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파워샷 V1·V10 정품등록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캐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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