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 이하 캐논코리아)은 3월 16일(일)까지 캐논 갤러리에서 사진 작가 레아(LEAH)의 사진전 <따뜻한 나날의 조각들>을 개최한다.

이번에 작품을 선보이는 사진 작가 레아(LEAH)는 현재 국내에서 웹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다수의 사진 에세이를 통해 10년 이상 자신만의 색감과 감성이 담긴 사진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 사진 작가 레아는 2007년부터 찍어온 사진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강남구 신사동 캐논플렉스 압구정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캐논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3월 16일까지 운영된다.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캐논코리아 유승구 부장은 “이번 전시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다가오는 2014년 봄의 따뜻한 색감과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캐논은 앞으로도 사진 문화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논플렉스는 세계 최초의 캐논 플래그십 스토어로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사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난 4년간 사진 교육,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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