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생산하고 있는 아이폰중 아이폰5S의 점유율이 19.31%를 기록해 조만간 20%를 돌파할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IT 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시장분석기관인 믹스패널(Mixpanel)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아이폰5S의 점유율이 전체 아이폰중 20%를 곧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도했다.
믹스패널은 2013년 9월 9일부터 2014년 3월 7일까지의 아이폰 시리즈의 점유율 변화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3월 3일부터 시작되는 주간에 아이폰5S의 점유율은 19.31%를 기록해 23.95%의 아이폰4S에 육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5는 32.65%로 1위를 기록했으며 3년된 아이폰4는 16.43%를 기록했지만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이폰5S와 함께 출시된 아이폰5C는 6.34%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이폰5S는 도표에서 볼 수 있듯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30일 이후로 매주마다 평균 0.5%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아이폰5S와 아이폰4S, 아이폰4와 같은 이전 모델들의 판매가 줄어드는 것과 비슷한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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