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1월 출시한 ‘2014년형 포켓포토’를 홍보하기 4월 중순까지 전국 대학가에서 ‘포켓포토 이동카페’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땐, 포포로 말해요”라는 주제로 진행 되는 ‘포켓포토 이동카페’는 고객이 포켓포토 체험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사진에 메시지를 작성하면 스티커 인화지로 출력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력한 인화지를 엽서에 붙여 비치 된 우체통에 넣으면 사진 엽서를 배송해준다.
‘포켓포토 이동카페’는 소형 트럭을 개조한 개방형 체험 공간으로, 이동카페 옆에 파라솔을 비치하고 무료 커피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포켓포토’를 체험 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인 ‘2014년형 포켓포토’는 기존 제품에 비해 두께가 4mm 얇아진 20mm이며 배터리 수명은 강화 되어 완전 충전 시 30매까지 인화 가능하다. LG전자는 사진 인화물을 수첩, 지갑 등에 붙여서 간직하거나 선물하고 싶다는 소비자 수요를 파악해 스티커 인화지(별매, 30매 15,000원)를 출시하였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1월 중순부터 4월 15일까지 ‘2014년형 포켓포토’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판매 제품 1대당 1,000원씩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단체 또는 모임에 포켓포토 공식 모델인 ‘걸스데이’가 직접 찾아가 공연 및 사인회를 개최하는 “걸스데이를 불러주세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LG전자 포켓포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