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디스플레이가 모바일용 차세대 고해상도 WQHD 패널을 출시했다.
재팬 디스플레이는 보도자료를 통해 스마트폰용 5.5인치 WQHD(2560x1440) 해상도 디스플레이 개발을 완료했으며 양산 체제를 갖춰 4월부터 5.5인치 WQHD TFT LCD 출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저온 폴리 실리콘 기술로 화소의 개구율을 높여 높은 투과율과 낮은 소비 전력을 실현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풀HD TFT LCD와 같은 크기와 두께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스펙은 대각선 길이 13.87cm(5.46인치)에 해상도는 2560x1440, 픽셀밀도는 538ppi, NTSC 색재현률 70%, 명암비 1000:1, 시야각 상하좌우 160도 이상, 화면 밝기 450cd/m2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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