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6가 내년 1월 출시 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The Next Digit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5의 대중화에 성공한 이후 후속 제품인 갤럭시S6의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올해 내로 공개할 전망이며, 그에 따라 미국 소비자들은 내년 1월 실제 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
갤럭시S5가 출시 된 지도 고작 몇 개월 경과한 시점인데도 벌써 후속 제품의 출시 루머가 퍼지는 것은 올해 하반기 출시 될 애플 아이폰6를 견제하기 위함으로 추정 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맞춰 갤럭시S6의 사양을 정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최소한 1440 x 2650 해상도 이상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와 64bit 프로세서는 탑재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고급형 제품의 느낌을 부각 시키기 위해 외부는 흑연(Graphite) 또는 실리콘 등으로 제작 될 여지도 있다.
가격은 700달러에서 800달러 사이로 책정 될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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