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외장형 DVD 라이터 신제품 2종(모델: SE-218GN, SE-208GB)을 출시하였다.

삼성전자의 신규 외장형 DVD 라이터들을 각각 두께가 14mm (SE-208GB), 14.4mm (SE-218GN)에 불과해 울트라북과 함께 휴대하여 사용하기 적합한 수준이다.
스마트 파워 기술이 적용 되어 소비전력량도 기존 제품들에 비해 적어서 USB 케이블 하나만으로 작동하므로 노트북의 배터리가 빨리 소진 되는 것이 걱정할 염려를 덜 수 있다.
표준 DVD 포맷을 지원하는 디스크와 호환 되며 습기나 자외선 등으로 인한 데이터 손상을 방지하는 M 디스크(M-DISC)의 레코딩도 가능해 안전한 데이터 백업이 필요할 때도 도움이 된다.
윈도우 8과 최신 맥 OS를 비롯해 다양한 OS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납, 카드뮴, 수은 같은 유해물질은 포함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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