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http://www.uplus.co.kr/)는 통합 홈페이지를 비롯해 모바일, PC, IPTV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아이디(ID)로 통합 이용할 수 있도록 ‘U+ONE ID’ 체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가입 고객 중 U+ONE ID를 생성한 고객이나, 기존 가입고객 중 U+ONE ID로 전환한 고객은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서비스는 물론 인터넷과 IPTV, 인터넷 전화 등 모든 상품을 하나의 ID로 조회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적용된 서비스는 홈페이지는 물론 U+BOX, U+HDTVNEW, UflixMovie(유플릭스 무비)등 대표 서비스와 U+Camera, 홈CCTV 맘카, U+쇼핑, LTE블랙박스,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 U+브리핑, U+러닝보드 등 다양한 서비스가 모두 포함 됐다.
LG유플러스는 ‘ONE ID’ 체계 도입으로 고객이 서비스 별로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한편 통합회원정보 조회 기능을 통해 모든 서비스 가입정보와 이용내역을 고객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기능도 강화했다.
Softnetwork 사업담당 이해성 상무는 “ALL-IP 시대를 맞아 고객의 니즈(NEEDS)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신규 서비스가 속속 출시 되고 있다”며, “유선과 무선을 구분하지 않고 모든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 체계를 개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U+ONE ID로 전환하지 않은 고객은 기존에 가입된 아이디로 각각의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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