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 OS 기반 저가 노트북인 크롬북에 대항하기 위해 MS에서 파트너사들과 협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는데, 그 일환으로 레노버에서 다시 넷북을 생산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digitimes에 따르면 레노버는 컴팔과 협력해 윈도우 8.1 기반의 199달러에서 249달러 가량의 저가형 노트북을 2014년 말 출시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위탁 생산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한편, MS는 에이서, HP, 도시바등의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보급형 윈도우 8.1 기반 저가형 노트북, 예전 넷북 포지션의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으며, 이들 제품은 인텔 셀러론이나 AMD A 시리즈 APU, 12인치에서 13인치 디스플레이 또는 9인치에서 10인치 디스플레이로 제품군이 구분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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