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전세계 크롬북 판매량은 2013년보다 79% 성정한 520만여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the nextweb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2013년 크롬북 판매량의 85%가 학교의 교육용이 차지할 정도로 교육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교육용으로 팔린 크롬북 판매의 82%는 북미 시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또한, 이러한 크롬북의 가파른 성장세는 2017년에 이르러 크롬북의 판매량이 거의 세 배에 이르는 144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지만, 앞으로 5년 동안은 주류가 아닌 틈새 시장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