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킬스위치가 법적 의무사항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소식이 Engadget을 통해 전해졌다.

스마트폰 킬스위치 의무 도입 법안은 캘리포니아 주 상원 투표를 통과하여 이제는 주지사의 승인 사인만 받으면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지난 5월에도 동일한 법안이 상정 되었지만 기술적으로 원격 잠금 기능을 추가해 재설계하는 것이 어려운 구형 기기의 판매를 허용해 차이를 보인다.
미국 미네소타 주 역시 비슷한 내용의 법안을 제정해 머지 않아 킬 스위치 도입은 미국 내에서 보편화 될 전망인데 애플, HTC,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들은 이미 킬 스위치 적용을 합의하고 대책을 마련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