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휴대성을 강화한 소형 '아티브 북 M'을 출시했다
아티브 북 M은 '아티브 북' 시리즈의 유선형 에어로 다이나믹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클래식 화이트 컬러와 가죽 느낌의 재질, 스티치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평상시 여성들이 숄더백에도 부담없이 넣을 수 있도록 A4 용지보다 작은 29.5cm(11.6") HD 디스플레이와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채용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 키캡을 적용한 풀 사이즈 키보드를 지원하며 고감도 터치패드로 멀티터치, 줌인/줌아웃을 부드럽게 이용할 수 있다

인텔 4세대 저전력 듀얼코어 셀러론 프로세서 N2830 (2.16GHz, 1MB 캐시), 4GB RAM, 128GB SSD, 11.6인치 1366x768 디스플레이, 윈도우 8.1 OS 탑재
크기 289.6 x 204.8 x 16.8mm, 무게는 1.2kg
아티브 북 M의 국내 출고가는 79만원이다
한편, 삼성전자 스토어((http://store.samsung.com)에서 12일 오후부터 18일까지 300대 한정으로 '아티브 북 M'의
예약판매가 실시되며, 해당 구매 고객에게는 삼성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마우스와 전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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