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대표 김대영)이 전국의 ‘이마트 애플샵’ 23개 지점에 입점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피겐은 국내 최대 유통 매장인 이마트의 애플샵에 새롭게 입점해 고객이 보다 쉽게 제품을 접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하고 아이폰 및 갤럭시 시리즈의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 액정보호용 강화유리를 비롯해 아이패드 액정보호필름 등 총 25가지 품목의 제품을 판매한다. 슈피겐은 앞으로도 이마트 애플샵을 통해 모바일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슈피겐은 ‘이마트 애플샵’ 입점을 기념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마트 애플샵’을 통해 슈피겐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케이스인 ‘아이폰5/5s용 네오하이브리드 EX’를 구매 시 겉면의 프레임을 추가로 하나 더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전국 ‘이마트 애플샵’에서 진행된다.
슈피겐의 국봉환 국내사업본부장은 “국내 최대 유통 매장인 이마트의 애플샵 입점으로 애플의 모바일 기기와 함께 슈피겐의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며 “앞으로도 더 많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비롯한 파격적인 혜택까지 제공해 고객과 더 가깝게 다가서는 브랜드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점을 통해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비롯한 강원, 대전, 대구, 부산, 제주도 등 전국의 23개 이마트 애플샵을 통해 슈피겐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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