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액정보호필름 전문 브랜드 길라잡이에서 사생활 보호와 동시에 방수기능이 도입된 스마트폰 강화유리를 출시했다.

길라잡이 리포비아G 시크릿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강화유리에 사생활 보호기능을 접목하여 공공 장소에서도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표면에는 발수&발유 기능이 있는 길라잡이만의 특수 공법인 ‘리포비아’ 코팅이 되어있어 생활 방수를 지원해주며 땀이나 지문, 화장품 등이 매끄럽게 잘 닦이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장 스마트한 강화유리’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도록 너무 두꺼워 불편을 초래하거나 너무 얇아 깨지기 쉬운 기존 제품과 달리 적절한 두께인 0.23T를 채용하여 효과적으로 액정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다. 자칫 날카로울 수 있는 각 모서리는 둥글게 라운드 가공처리 되어있어 손이 베일 염려가 없으며 외부 충격 시 파손의 위험 또한 덜하다.
길라잡이 리포비아G 강화유리는 사생활 보호기능의 시크릿과 베이직 두 버전이 출시 되었으며, 아이폰5, LG G3, 갤럭시 노트3, 아이패드 미니 등 스마트폰부터 태블릿 PC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공식 쇼핑몰 길라잡이(http://www.gilrajavy.com/)에서는 출시를 기념하여 기존 길라잡이 액정보호필름 구매자에게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체인지업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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