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컴에서 기존 모바일용 802.11ac 칩보다 성능을 50% 가량 높인 새로운 칩 BCM4358 출시를 발표했다. 
브로드컴 BCM4358은 전세대 모바일용 802.11ac 칩이 300 ~ 400Mbps 성능을 제공한 것과 비교해 2x2 MIMO 환경에서 최대 50%까지 높은 650Mbps 성능을 제공하며, 이번 제품 출시에 대해 브로드컴 무선 사업부의 수석 이사인 David Recker는 "5G WiFi와 2x2 MIMO를 퉁해 오늘날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성능 한계를 톨파하게 되었다"고 평했다. BMC4358은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크롬 OS를 지원하며, 867Mbps PHY(80MHz 채널 대역폭), WLAN을 위한 저전력 PCIe 호스트 인터페이스, 80MHz 채널 대역폭에서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한 이중 802.11ac 스트림 조합을 지원한다. 또한 PA(Power Amplifier)와 LNA(Low Noise Amplifier), 내부 TR 스위치 등이 통합되어 있으며, 실내 위치 기술에 기반한 고정밀 RTT(Round Trip Time) 지원, 2.4GHz 주파수대에서 고성능 구현을 위한 브로드컴 TurboQAM, 스마트폰의 Angle-of-Arrival 방향 확인 기술을 지원한다. tom's hardware에 따르면 브로드컴 BCM4358 칩은 현재 생산 중으로, 실제 사용 가능한 시기는 3분기가 될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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