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노트4와 함께 공개한 갤럭시 노트 엣지가 한정판 개념의 기기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엣지는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 메인 디스플레이외에도 우측면에 각종 정보 표시와 기능 제어가 가능한 소폭의 디스플레이를 갖췄으며, 국내 출시는 10월 말이나 11월 사이로 예정되어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엣지가 신기술이 집약된 신제품인만큼 한정판 개념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지역별로 물량 공급이 제한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gsmarena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 엣지의 올해 판매량으로 약 1백만대 가량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한편, 갤럭시 노트 엣지는 5.6인치 QHD 수퍼 AMOLED 디스플레이와 쿼드 코어 2.7GHz 퀄컴 스냅드래곤 805, 3GB 메모리, 32GB 또는 64GB 온보드 스토리지,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370만 화소 전면 카메라, S 펜, 지문인식 센서, 3000mAh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