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이 독일서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은 4.3 인치형 슈퍼 AMOLED WVGA(800 X 480 픽셀) 디스플레이와 1.2 GHz로 동작하는 쿼드코어 AP, 1 GB RAM, 4 GB 내장 메모리 등 보급형 시장을 겨냥해 만든 제품이다. 전면에 130 만 화소, 후면에 5백 만 화소 카메라와 LED 플래시 기능이 구성돼 있으며, HD 해상도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다.
LTE Cat.4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다운로드 속도는 최대 150 Mbps, 업로드 속도가 50 Mbps 수준이며, 무선 통신 기능으로 2.4 GHz 주파수 대역의 Wi-Fi 802.11n, Wi-Fi 다이렉트 및 블루투스 4.0, NFC 기능 등을 지원한다. 1,900 mAh 용량의 배터리로 인터넷은 최대 9시간, 통화 시엔 1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의 독일 현지 판매 가격은 VAT를 포함해 199 유로(한화 약 27만 원)에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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