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2015년 발렌타인 데이에 애플 와치를 선물로 줄 수 있을까? 외신들에 따르면 그럴 수 있을 듯 하다. 
미국 씨넷과 kitguru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 와치를 단독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만 전자업체 콴타 컴퓨터(Quanta)가 스마트 와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중국 생산 공장에 추가 인력을 고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초 애플워치는 7월 양산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애플 와치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양산이 연기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으며, 애플은 발렌타인데이인 2015년 2월 14일 출시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단지, 애플에 사파이어 글래스를 공급하기로 하고 선금을 받은 GT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사가 현지시간으로 6일, 파산보호를 신청함에 따라 애플 와치의 발렌타인 데이 출시가 연기될 가능성도 무시하기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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