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제공되는 카메라는 기술 발전으로 저가의 디지털카메라를 대체하고 있는 가운데 최신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의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됐다.
phonearena에 의해 진행된 이번 블라인드 테스트는 갤럭시 노트4 (Galaxy Note 4)와 갤럭시 S5 (Galaxy S5), 아이폰6 (iPhone 6), 소니 엑스페리아 (Xperia Z3), LG G3의 6종의 스마트폰에 제공된 카메라가 이용되었으며 결과는 갤럭시 노트4가 가장 많은 사용자들에 의해 선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는 총 6179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투표 결과를 보면 갤럭시 노트4는 약 43%로 가장 높았으며 아이폰6은 2위로 22% 이상, 갤럭시 S5는 3위로 11.72%, 갤럭시 노트3는 11.31%, 소니 엑스페리아 Z3는 7.02%, LG G3는 4.64%의 순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테스트에 사용된 스마트폰의 카메라 스펙을 보면 갤럭시 노트4는 1600만 화소, 아이폰6은 800만 화소, 갤럭시 S5는 1600만 화소, 갤럭시 노트3는 1300만 화소, 소니 엑스페리아 Z3는 2070만 화소, LG G3는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제공하며 스마트폰에 따라 손떨림 방지 기술 및 UHD 4K 촬영 지원, 고 ISO 지원 등이 이루어져 웬만한 디지털 카메라 못지 않은 스펙을 갖추고 있다.
한편 최신 스마트폰에 장착되고 있는 카메라는 1000만 화소 이상, 손떨림 방지 기능 등 디지털카메라 영역을 확장해 이들과 일부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편의성과 성능을 향상한 카메라의 탑재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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