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4-10-22 09:18
[뉴스/보도자료]

KT, 단통법 시장에 최강의 고객 혜택 탄생

KT가 단통법 도입 초기 침체된 시장 환경을 극복하고, 고객의 체감 혜택 증대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놓으며 통신 시장의 안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 )는 지난 9월 ‘고객 중심 경영’ 선언을 통해 고객 통신비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단통법 도입 후 시장 안정화를 위해 파격적인 ‘요금 구조 개선’과 ‘신규 요금제 출시’, ‘단말기 출고가 인하’ 등 실질적인 통신비 인하 방안을 발표했다.

KT는 ▲요금할인에 대한 위약금을 전격 없앤 ‘순액요금제’ ▲데이터 사용 부담을 크게 낮춘 ‘광대역 안심무한’, ‘청소년 안심데이터’ ▲제조사와 함께 주요 단말기 ‘출고가 인하’▲멤버십 포인트로 ‘최대 18만원’까지 추가 단말 할인 제공 등을 선보이며 고객 혜택 확대를 통해 단통법 시장의 돌파구를 찾는다는 계획이다.

■ 요금할인 위약금 없이 평생 할인되는 ‘순액요금제’ 전격 출시
그 동안 ‘완전무한요금제’, ‘우리가족 무선할인’ 등 경제적 요금제로 고객의 호응을 얻어왔던 KT가 요금할인에 대한 위약금을 폐지하고 이용기간 내내 평생 할인이 제공되는 ‘순액요금제’를 전격 도입한다.

기존에는 단말 구입 시 요금 약정을 통해 일정 금액을 할인 받고, 해당 약정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해지 시 지금까지 요금 할인 받았던 금액을 위약금으로 납부하는 방식이었다. 예를 들어, 67,000원 요금을 24개월 약정 시 매월 1만 6천 원 요금이 할인되며, 중도 해지 시 할인 받았던 요금 금액에 대해 위약금을 납부해왔던 것이다.

반면, 이번에 전격 단행한 KT의 ‘순액요금제’는 약정을 해야 받을 수 있던 할인 금액만큼 기본료를 낮춘 요금제로, 평생 요금할인 혜택을 받을 수게 됐다. 특히 기존 요금 약정 기간이 남아 있는 고객도 자유롭게 ‘순액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어 고객의 선택권 보장은 물론 매년 약 1,500억 원의 가계통신비 절감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KT는 복잡한 요금 구조의 단순화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혼란을 줄이고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전격 시행을 결정했다. ‘순액요금제’는 약관신고를 거쳐 12월 출시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고객 혜택 확대와 가계 통신비 인하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올레멤버십 포인트로 ‘최대 약 18만원까지 추가 단말할인’ 제공

10월 27일부터 전국 올레 매장 어디에서나 휴대폰 구매 시 최대 약 18만 원(할부 원금의 15%)까지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존 올레샵(shop.olleh.com)에서만 올레멤버십 포인트 활용이 가능했던 것을 오프라인 매장까지 전면 확대한 것으로, KT는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무선고객뿐만 아니라 집전화나 인터넷 등 유선고객도 올레멤버십 포인트가 제공되고 있어 KT 휴대폰을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까지 광범위하게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갤럭시노트4나 아이폰6 등 최근 출시되었거나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구매를 기다렸던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 단통법 시행 이후 위축된 고객의 구매 심리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레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은 올레고객센터 앱, 올레멤버십 앱, 문자고객센터(114)나 올레닷컴(www.olleh.com ), KT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를 통해 포인트 조회가 가능하며, 가족끼리 양도도 가능하다.

■ 주요 단말기 ‘출고가 인하’ 등 단말 구매 부담 지속 완화에 노력

KT는 제조사와 함께 출고가 인하를 전격 단행하였다. 우선 LG전자와 협의를 통해 10월 23일 자로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G3 beat’ 모델의 출고가를 7만 원 인하(499천 원에서 429천 원)하였고 타 제조사와도 인기 모델에 대해서 출고가 인하를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다.

■ 데이터 요금 부담을 대폭 낮춘 안심무한요금제 출시

KT는 10월 31일, 청소년 안심데이터 45 요금제를 신규 출시하고, 11월 1일에는 기존 광대역 안심무한 요금제의 혜택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광대역 안심무한 67,77’ 요금은 월 데이터 기본 제공량인 15GB를 모두 사용한 이후에는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었으나, HD고화질 동영상 등 고품질 서비스가 이용 가능한 3Mbps 속도로 업그레이드하여 제공키로 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청소년 안심데이터 45’ 요금제는 데이터 2GB를 기본 제공하며 제공량 이후에는 400Kbps 속도로 계속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등 주요 서비스를 부담 없는 가격(2년 약정 시 3만 4천 원)에 끊길 걱정 없이 충분히 쓸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KT 마케팅부문장 남규택 부사장은 “단통법 시행 초기의 시장 불안을 해소하고 고객의 실질적 체감 혜택 증대를 위해 요금구조를 전면 개편했다.”라며 “개편에 따른 부담이 있지만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더 고객 최우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태그(Tag)  : KT, 단통법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편집부 / 필명 편집부 / 편집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이기사와 사진은 업체에서 제공받은 보도자료와 사진으로, 보드나라의 논조와는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게임 성능 이어 그래픽 품질 업스케일링, 엔비디아 DLSS 5 알아보기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2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순액요금제는 그나마 괜찮아보이네요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0-22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만 그럴 듯 하게 하고, 조삼모사 하는 행태를 하도 많이 봐서....
순액 요금제도 기본 통화량과 데이터 제공량을 대폭 줄인 요금제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