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서 미스터리한 스마트폰 사진이 등장해 외신의 눈길을 잡았다.

바로 샤오미에서 신형 모델로 출시될 '홍미 노트2(Redmi Note 2)'라는 루머 때문이다. gsmdome이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홍미 노트2는 5.5 인치형 풀HD 디스플레이에 2 GB RAM, 64비트 타입의 퀄컴의 스냅드래곤 615 옥타코어 AP가 장착되며, 8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듀얼 SIM 및 듀얼 4G를 지원하고 3,500 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구성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현지서 예상되는 홍미 노트2의 가격은 245 달러(한화 약 25만 원)선으로 나와 있기도 한데, 현재 이 소식을 보도한 중국의 mydrivers에선 해당 내용이 삭제된 상태다. 어찌된 영문인지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답을 얻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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