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쇼핑몰에 페라리 로고가 박힌 한정판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했다.


페라리로부터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거친 갤럭시S5와 아이폰6 한정판 케이스다. 탄소 섬유를 기반으로 제작돼 있어 일반 스마트폰 케이스보다 얇고 가벼우며, 보호 기능까지 추가돼 있다. 페라리를 상징하는 엠블럼은 케이스 뒷면에 위치해 있으며, 블랙 컬러의 탄소 섬유에 실버리쉬 및 그레이 쉘로 문양을 더했다.
가격은 갤럭시S5 페라리 GT 탄소 섬유 케이스가 54.73 달러(한화 약 5만 9천 원), 아이폰6 페라리 스쿠데리아 탄소 섬유 케이스가 43.99 달러(한화 약 4만 7천 원)로 책정돼 있다. 가지고 싶다면 carbonfibergear로 접속해 확인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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