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출시한 '드로이드 터보'의 성능이 확인됐다.

gsmarena가 정리한 리뷰 내용에 따르면,드로이드 터보는 안투투 벤치마크에서 4만 7,067점, 긱벤치(GeekBench) 3에서 3,080점을 기록하는 등 최상의 성능을 나타냈다. 이는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S5, HTC의 One M8 스마트폰보다도 더 앞선다할 수 있다.
참고로 드로이드 터보는 모토로라가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다. 최대 2.7 GHz로 동작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AP에 3 GB RAM, 5.2 인치형 QHD AMOLED 디스플레이, 2,100만 화소 및 2백만 화소의 전/후방 카메라, 최대 64 GB의 내장 메모리, 3,900 mAh의 배터리를 갖췄다.
가히 플래그쉽 다운 성능을 내는 스마트폰으로 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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