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맥스가 캔버스 셀피 스마트폰을 공식 출시했다.

캔버스 셀피는 전면 카메라에 1,300만 화소의 렌즈와 LED 플래시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HTC 디자이어 아이와 전반적으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데, 후면에도 같은 사양의 1,300만 화소 카메라와 듀얼 LED 플래시와 소니 CMOS 센서를 달았다.
하드웨어 사양은 다음과 같다. 1.7 GHz 속도로 동작하는 옥타코어 AP에 2 GB RAM, 16 GB 내장 메모리, 고릴라 글래스3 규격의 4.7 인치형 HD 디스플레이, 2,300 mAh 용량의 배터리,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4.4 버전의 킷캣을 탑재했다.
나노 SIM 타입의 듀얼 SIM과 3G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며, 무선 네트워크 기능으로 802.11n 무선 랜과 블루투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맥스의 캔버스 셀피는 미스틱 블루와 앤젤릭 화이트 등 두 가지 색상으로 준비돼 있으며, 다음 달 둘째주 인도서 정식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판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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