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중국에서 5.5인치 디스플레이와 옥타코어 기반으로 18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이 공개된 바 있는데 메이주 (Meizu)에서 개발 중인 18만원 대 보급형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메이주가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며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weibo의 유저가 마이크로블로그를 통해 메이주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ㅇ르 공개했으며 그 제품은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듀얼 플래시, 그리고 아이폰5C (iPhone 5C)와 같이 다양한 컬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공개된 제품은 오렌지 색상의 제품으로 기존 4.6인치 제품들보다 사이즈가 커졌으며 공개된 내용 외에 자세한 스펙이나 가격, 출시일 등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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