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배달앱 서비스 ‘배달365’가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방식을 오픈 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전국민 스마트폰 사용자 중 97%가 사용하는 카카오톡과 LG CNS의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가장 빠른 모바일 신용카드 결제를 지원한다.
이로써 ‘배달365’ 이용자들은 기존의 복잡하고 어려웠던 신용카드 결제 대신에 신용카드 정보와 결제 비밀번호만 등록하면 이후 주문부터는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배달 주문을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배달365’는 카카오페이 결제 도입과 함께 비회원 주문결제를 제공하여 회원 가입 절차 없이도 빠르고 편리하게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배달365’ 서비스를 총괄하는 인터넷사업본부 황보순 본부장은, “그 동안 이용자들이 불편하게 생각했던 모바일 결제 방식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개선하기 위하여 카카오페이를 도입하고 비회원 결제 등을 지원하여 불편함 없이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만들 것이다.” 라고 전했다.
‘배달365’는 지난 10월 개편을 통해 업계최초로 ‘흑기사결제’를 제공하여 배달 매장 선택 및 메뉴 선택 후 엄마, 친구, 선배 등이 대신 결제 해주는 “배달음식 최초 조르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흑기사결제’는 주문 선택은 내가 하고 결제는 지인이 하는 차별화 된 서비스 이다.
한편 ‘배달365’(구 배달맛집)는 위치정보를 활용하여 주변의 배달매장을 찾아 전화주문을 하고 빠른결제를 통해 간편하고 편리하게 주문결제를 하거나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누적 다운로드 400만을 돌파한 배달앱이다. 구글플레이, T스토어, 앱스토어, N스토어, U+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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