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제조사인 중국 Vivo는 4.75mm 두께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 Vivo X5MAX를 발표했다.

Vivo X5MAX는 5.5인치 1080p Super AMOLED 디스플레이와 퀄컴 (Qualcomm) 스냅드래곤 615 (Snapdragon 615) 64비트 (64bit) 8코어 프로세서, 2GB RAM, 16GB 저장공간, MicroSD 최대 128GB 장착 지원, 소니 IMX214 1300만 화소 카메라, 4G, 듀얼 SIM, 2,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스크린과 터치패널의 두께는 1.36mm, 메인보드는 1.77mm, 외부는 마그네슘과 알루미늄 합금, 스테인레스 스틸 프레임은 3.98mm, 스피커 박스는 2.45mm, 3.5mm 이어폰 잭을 포함해 슬림한 두께로 제작됐다.

또한 오디오 품질을 향상한 Hi-Fi 2.0 스마트폰으로 ESS ES9018, OPA1612, ESS SABER ES9601K 등을 통해 신호 대 잡음비 (SNR) 120dB, 다이나믹 레인지 118dB, 야마하 USS-205X 칩을 통해 보컬 리버브 입력 레이턴시는 160ms에서 3~4ms로 감소했다.
Vivo X5MAX는 2,998위안으로 환산하면 약 53만원, 현재 예약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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