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동안 다양한 제조사를 통해 플래그십부터 보급형 스마트폰이 등장했는데 최근에 등장한 제품을 위주로 배터리 시간을 비교한 결과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phonearena를 인용해 2014년 등장한 스마트폰 제품들의 배터리 시간을 비교한 결과를 전했다.

그에 따르면 시장에 등장한 주요 스마트폰 중 랭킹 3위에는 모토로라 (Motorola) Droid Turbo와 소니 (Sony) 엑스페리아 (Xperia) Z3 Compact, 엑스페리아 Z3가 포함되었다. 모토로라 드로이드 터보는 비교 제품 대부분이 1080p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데 반해 갤럭시 노트4와 함께 2K 디스플레이를 이용하고 있으나 10시간 이상의 배터리 시간을 제공해 가장 오래 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으로 화웨이 (Huawei) 어센드 메이트7 (Ascend Mate 7)이 9시간 3분, 갤럭시 노트4는 8시간 43분, 샤오미 (Xiaomi) 미4 (Mi 4)와 소니 엑스페리아 Z2, 원플러스 One은 8시간 30분 이내를 기록했다. 다만 이번 결과에는 얼마 전 출시된 아이폰6 (iPhone 6) 시리즈는 반영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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