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가 첫 번째 안드로이드 (Android) 태블릿PC로 노키아 N1을 공개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노키아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새로운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expreview는 노키아가 새로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인 노키아 C1을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노키아가 개발 중인 새로운 스마트폰은 노키아 C1이라는 모델명으로 불리고 있으며 스펙이나 구체적인 모델명 등은 아직 루머 상태로 구체적인 부분은 알려지지 않았다.
소개된 스펙은 인텔 기반 칩셋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2GB RAM, 5인치 720p 디스플레이, 32GB 저장공간, 8백만 화소 후면과 5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0 (Android 5.0) 롤리팝 (Lollipop), 노키아 N1 태블릿PC와 같이 노키아 Z 런처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조는 폭스콘 (Foxconn)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노키아와 MS의 인수 계약에 따라 2016년까지 기기의 제조가 금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키아가 개발 중인 노키아 C1 스마트폰은 2015년 상반기 발표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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