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IT 솔루션 전문기업 (주)클루소프트(대표 박봉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스마트와치와 같이 비좁은 화면에서도 빠르고 쉽게 글을 입력할 수 있는 문자솔루션 ‘클락키 플러스(ClocKe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클락키 플러스(ClocKey+)’는 시계 내 숫자를 클릭하는 것이 아닌, 상하좌우, 직선 또는 꺾은선 등 방향으로 문자를 입력할 수 있어 학습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숫자의 경우 0, 3, 6, 9는 상하좌우 직선에 대응시켜 입력하고 1은 시계에서 0의 오른쪽에 있음으로 상향 후 우향의 꺾은선으로 입력하며, 2는 3의 위쪽에 있음으로 우향 후 상향의 꺾은선으로 입력하는 식이다.
클락키 플러스는 배우는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상하좌우 방향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상호 명확히 구분되어 정확하게 문자들을 입력할 수 있다.
또한 단순 필기 방식이어서 화면을 보지 않고도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더불어 비좁은 화면에서 키패드를 제외할 수 있어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클루소프트의 박봉래 대표는 “Global Mobile Vision이나 스마트 미디어 대전 등 국내외 전시회에 출품한 바 국내외 스마트와치 기업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으며, 시각장애인들에게 유용하단 평가를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클루소프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lusoft.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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