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사업화 전문업체 (주)유라스텍(대표 이선영)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확보를 위한 글로벌 어플리케이션 ‘팩토리맵’을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국내 어플리케이션의 경우, 등산, 관광, 호텔, 교통 등 실생활에 국한된 서비스가 많았던 반면, ‘팩토리맵’은 해외 바이어가 국내 방문 시 관심 있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이다.
중소기업의 제품 뿐만 아니라 기술 및 기업 현황(종업원 수, 수출액, 매출액), 위치 등에 대한 DB를 지역별, 규모별로 제공하고 있다.
(주)유라스텍 이선영 대표는 “당사가 개발하는 ‘팩토리맵’은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확보를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가진 글로벌 어플리케이션이다. 국내 많은 기업과 해외바이어들을 연결해 국내 중소기업 수출이 활성화 되고 국가 이미지도 상승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유라스텍은 성수IT종합센터의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14년 6월 ‘공장 시찰 출장 계획 수립 장치 및 방법(10-2014-0074907)’을 특허 출원하였으며 국내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포럼 및 기술설명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주)유라스텍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urastech.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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