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웨어 전문회사 ㈜IMG Corporation(대표 장동훈)은 속옷 원단에 프린팅 되어 있는 고유 패턴(문자, 이미지, 그래픽)을 통해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패션 속옷’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패션 속옷’은 고유 패턴을 통해 사용자의 정보를 스마트폰 어플 또는 온라인에 입력하면 개인 정보가 보호자에게 전송되는 미아․실종 방지 제품으로 장애우, 치매노인, 미취학 아동 등의 실종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속옷과 증강현실 기반 APP 기술을 연동하는 IT & 제조 융합 신기술 제품으로 사용자들이 속옷에 있는 고유의 패턴을 통해 다양한 감성 메시지를 표현할 수 있다.
㈜IMG Corporation 장동훈 대표는 “한해 평균 4만 명 이상의 실종자 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스마트 패션 속옷’을 개발하게 됐다. 이제는 단순히 속옷으로서의 의미가 아닌,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킨 신개념 스마트 속옷으로서 기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IMG Corporation은 성수IT종합센터의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14년 11월 ‘패턴 인식을 이용한 미아 방지 시스템 및 방법(특허 제10-1465110호)’ 특허 등록 완료하였다. ㈜IMG Corporation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amground.net)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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