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메인보드를 비롯해 USB Type C 커넥터를 지원하는 하드디스크나 USB 메모리가 발표된 가운데, ADATA에서도 USB Type C를 지원하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발표했다.

ASTA가 발표한 USB Type C 기반 플래시 드라이브인 UC360이 일반 USB Type C 플래시 드라이브와 다른 점은, 표준 USB 3.0 인터페이스를 함께 지원해 USB Type C는 물론 표준 USB 포트에서도 별도 어댑터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OTG를 지원해 USB Type 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연결해 스토리지 용량 확장이 가능함은 물론 다른 기기와의 데이터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소식을 전한 techpowerup에 따르면 제품 용량은 16GB부터 64GB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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