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원대의 고가 스마트폰 Aster를 발표한 바 있는 Vertu는 최근 다이아몬드와 악어가죽을 이용한 고가의 스마트폰을 추가로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gsmarena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만드는 Vertu가 Aster와 Signature Touch를 기반으로 하는 럭셔리한 스마트폰 2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Vertu는 Signature Touch 기반으로 전면은 악어가죽, 스테레오 사운드 바는 백금으로 디테일을 살리고 124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금 위에 얹은 Pure Jet Alligator Diamonds, 그리고 다른 제품은 Aster 기반으로 금장 디테일은 사용하지 않은 대신 55개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총량 0.15 캐럿을 이용한 Diamond Red Alligator과 Diamond Black Alligator다.
전자는 15,900유로이며 후자는 이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8,900유로의 가격을 형성하는데 환산하면 각각 약 2,024만원과 약 1,13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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