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신 기술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두주자 화웨이가 1월 19일(월요일)부터 업계 최초로 보증기간 내 택배 및 퀵 서비스를 통한 무상 스마트폰 애프터서비스(A/S)를 실시한다. 휴대폰 A/S를 택배나 퀵 서비스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국내 휴대폰 제조 업계에서는 최초다.

화웨이는 프리미엄 A/S 서비스로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향상 시키기 위해 보증기간 내 무상 수리 건에 대해 택배 및 퀵 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는 수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는 전국 각지에 위치한 화웨이 서비스센터에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고객들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화웨이 코리아 홈페이지(www.huawei.com/kr)에서 ‘퀵 & 택배 수리 요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수리가 필요한 기기를 택배나 퀵을 통해 화웨이 직영 서비스 센터로 배송하면 된다.
전국의 모든 고객들이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무상 수리건에 해당하는 제품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퀵 서비스의 경우 서울지역 거주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화웨이는 스마트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톡 ‘친구찾기’에서 ID 검색란에 ‘@화웨이코리아디바이스’를 검색하여 친구로 추가하면, 화웨이의 모든 디바이스와 관련된 문의 사항을 채팅을 통해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화웨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A/S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 수준을 더욱 강화시킬 예정이다.
화웨이의 택배 및 퀵 서비스를 이용한 무상 휴대폰 A/S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화웨이 고객센터(1877-5838)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소개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화웨이의 세 개 비즈니스 그룹 중 하나로 이동통신, 모바일 광대역 디바이스, 홈 디바이스를 비롯해 이들 제품에서 운영되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제공한다. 화웨이는 정보통신 기술(ICT) 부문에서 20년이 넘는 기술 노하우를 자랑하며, 이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운영 및 든든한 파트너 관계 등을 유지하고 있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소비자에게 최신기술을 선보이고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다양한 가능성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웨이 제품과 서비스는 170여 개 국가에 제공되고 있으며 세계 인구의 3분의 1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화웨이는 2014년 스마트폰 출고량 기준 세계 3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미국과 독일, 스웨덴, 러시아, 인도 및 중국 등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 16개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화웨이의 보도자료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www.huawei.com/kr/about-huawei/press-release/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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