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주 (Meizu)는 오는 1월 28일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를 통해 자사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소식을 전한 gsmarena는 스마트폰 제조사인 메이주가 이달 말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메이주가 발표할 스마트폰은 보급형으로 4.7인치 디스플레이를 이용할 것이며 최근 중국의 한 상점에서 해당 제품에 사용될 것으로 보이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유출된 제품 사진을 통해 대략적인 디자인을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모서리는 유선형 디자인을 채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통해 확인된 부분은 싱글 LED 플래시를 이용하고 있으며 카메라 스펙은 확인되지 않으나 같은 회사의 MX3와 유사한 8백만 화소 카메라 탑재를 예상했다. 나머지 스펙으로는 4.7인치 720p 디스플레이, 옥타코어 (8코어) 기반 미디어텍 (MediaTek) 모바일 AP, 2GB RAM, 16GB 저장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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