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는 윈도우 10 (Windwos 10)의 새로운 테크니컬 프리뷰와 지원에 대한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윈도우 10 기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MS는 윈도우 10 기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해 8코어 프로세서를 이용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 인터뷰를 통해 사용될 프로세서와 출시 일정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차기 윈도우 10 기반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최신 스마트폰이 탑재하기 시작한 퀄컴 (Qualcomm) 스냅드래곤 810 (Snapdragon 810)을 탑재하며 예상 출시 일정은 올해 하반기로 전망했다.
이전 소식에서는 3D 터치 기술을 내장하고 번역, 브라우즈, 텍스트, 이미지 스케일링과 일부 기능을 추가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스펙으로는 4100만 화소 카메라와 제논 플래시 (Xenon Flash), 5.2인치 2K 해상도 지원 터치스크린, 3GB RAM과 32GB 저장공간, 3,400mAh 배터리 탑재 등도 전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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