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이하 MS)는 자사의 루미아 2520 (Lumia 2520) 태블릿의 단종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MS의 윈도우 10 (Windwos 10) 기반의 10.1인치 태블릿의 모습이 포착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MS의 윈도우 10 기반의 10.1인치 태블릿이 GFXBenchmark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MS의 새로운 태블릿은 10.1인치 크기에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퀄컴 스냅드래곤 805의 ARM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GPU는 Adreno 420, 저장공간은 55GB로 표시되고 있다. 그 외 자세한 스펙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 MS는 윈도우 RT와 루미아 2520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공개 제품이 단순히 테스트용일지 아니면 차후 시장에 등장할 새로운 제품일지는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MS는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새로운 빌드 9926을 최근 공개했으며 올해 하반기 새로운 운영체제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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