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G 시리즈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LG전자가 미국에서 G3 이후 등장할 G4부터 G5, G6, G7, G8, G9 브랜드의 상표를 등록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LG전자는 새로운 스마트폰인 G4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등장할 G 시리즈 브랜드 상표를 등록하고 이를 2020년까지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LG전자가 G9 이후 G10의 네이밍을 이용할지 아니면 새로운 브랜드를 발표할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 보인다.
한편 LG전자는 2013년 여름 자사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옵티머스에서 G 시리즈로 교체하고 G2를 출시, 2014년에는 G3, 2015년에는 새로운 플래그십 제품으로 G4 시리즈를 준비 중인다. G4는 3K 또는 QHD 디스플레이 등 루머 스펙이 여러 가지로 공개 중이며 올해 4월과 5월 사이 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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